Situated in the Aspire Zone in the capital Doha, the Khalifa International Stadium is the most experienced venue in the upcoming World Cup.

Khalifa International Stadium World Cup 2022

Built in 1975, it was named after Qatar’s second emir and seats 40,000 for the tournament where a total of eight matches will be played: six in the group stage, a round of sixteen and the third-place playoff.

Before the construction of Lusail Iconic Stadium, it has been the country’s largest stadium as it became the centerpiece of the 2006 Asian Games, as well as the main stadium in the 2011 AFC Asian Cup, where Japan lifted their fourth continental title after edging Australia in extra time in the final.

Qatar played seven friendlies in Khalifa, (won four, lost twice, once drawn), as they prefer the smaller yet more intimate Jassim Bin Hamad in nearby Al-Sadd.

Apart from football, the stadium was host to the 2019 World Athletics Championships, two years after its redevelopment.

To prepare for the 2022 World Cup, the stadium was used as the main venue of the 2019 Club World Cup where five matches have been played (including the Final), as well as four of the qualifying matches of the 2021 FIFA Arab Cup.

Here’s the full list of 2022 FIFA World Cup Stadiums 


  1. […] 2022 카타르 FIFA 월드컵에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사항들이 많으며, 이는 이번 월드컵이 특별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페르시안만을 끼고 있는 중동 국가 중 처음으로 월드컵 개최한다는 사실 이외에도 일반 월드컵과는 다른 점이 또 있습니다. 바로 대회 기간 입니다. 대체로 모든 월드컵은  6~7월 여름에 개최되지만 카타르는 지형 특성상 엄청난  열기로 인해 대회 기간이 11월로 결정되며 겨울 월드컵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습니다.처음이지만 가장 마지막이 되어버린 또 다른 사항은 바로 본선 진출팀의 확대입니다. 기존 32개국 출전팀에서 카타르 월드컵 이후 2026년 월드컵부터는 최종적으로 48개국의 출전팀으로 확정되었습니다.또 다른 사항은 바로 사막에서 선보이는 현대 기술입니다. 월드컵 이후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버려질 스타디움을 최신 기술을 이용해 조립식으로 건축한 뒤, 모든 경기가 종료된 이후에는 모든 좌석이 철거되어 개발도상국에 기부될 예정입니다.이렇듯 특별한 카타르의 8개 특별한 스타디움을 지금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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